상악동거상술 임플란트 후 빨대를 한 번 써버렸는데, 괜찮을까요?
Q1.상악동거상술은 어떤 수술인가요?
A.위 어금니 위쪽 '공기 방'의 바닥 막을 살짝 들어 올리고, 그 아래에 뼈 재료를 채워 임플란트가 설 자리를 만드는 수술입니다.
광대뼈 안쪽에는 상악동이라는 빈 공간이 있습니다. 코와 연결된 공기 방이라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위 어금니를 잃고 시간이 지나면 잇몸뼈는 아래에서 줄어들고, 상악동은 위에서 내려오면서 임플란트를 심을 뼈 높이가 얇아집니다.
이때 상악동 바닥에 붙어 있는 얇은 막(상악동 막)을 조심스럽게 들어 올리고, 그 아래 생긴 공간에 뼈이식재를 채우는 것이 상악동거상술(상악동 거상술, sinus lift)입니다. 상악동 막은 계란 껍데기 안쪽의 얇은 속껍질과 비슷해서, 수술할 때도 수술 후에도 섬세하게 다뤄야 합니다.
코 쪽상악동(코와 연결된 공기 방)입 쪽코 쪽에서 미는 힘코 풀기,입 막고 재채기상악동 막계란 속껍질처럼 얇음뼈이식재아직 '젖은 모래' 상태남아 있던 잇몸뼈봉합선 + 혈병천연 반창고 역할입 쪽에서 당기는 힘빨대, 흡연, 침 뱉기수술 부위는 코와 입 사이에샌드위치처럼 끼어 있습니다
AI 활용. 상악동거상술과 임플란트를 함께 진행한 위 어금니 부위를 옆에서 본 모습을 단순화한 예시 그림입니다. 실제 해부 구조와 비율은 다릅니다.
그림처럼 수술 부위는 위로는 코, 아래로는 입 사이에 끼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임플란트와 달리 코와 입 양쪽의 압력 변화에 모두 영향을 받습니다.
[표 1] 상악동거상술 두 가지 방법 비교
구분 | 측방 접근법 | 치조정 접근법 |
|---|---|---|
방법 | 잇몸 옆쪽에 작은 창을 내고 막을 들어 올림 | 임플란트 자리로 들어가 아래에서 막을 밀어 올림 |
주로 고려하는 경우 | 남은 뼈가 약 4~5mm 이하 | 남은 뼈가 약 4~8mm |
장점 | 막을 직접 보면서 하고, 이식재를 충분히 넣을 수 있음 | 절개가 작아 회복이 빠름 |
단점 | 절개 범위가 넓어 붓기·멍이 더 생길 수 있음 | 막을 직접 볼 수 없어 들어 올릴 수 있는 양에 한계가 있음 |
수술 후 관리 | 주의 기간이 상대적으로 길고 엄격함 | 상대적으로 짧지만 기본 수칙은 같음 |
※ 수치는 일반적인 기준이며, 뼈 모양·상악동 상태·심을 개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표 2] 상악동거상술의 장점과 단점
장점 | 단점·한계 |
|---|---|
위 어금니 뼈가 얇아도 임플란트를 심을 높이를 확보할 수 있음 | 이식재가 뼈로 자리 잡는 수개월이 필요해 치료 기간이 길어짐 |
채운 재료가 시간이 지나며 뼈로 자리 잡아 임플란트를 받쳐 줌 | 붓기·멍이 일반 임플란트보다 클 수 있음 |
조건이 맞으면 임플란트를 같은 날 함께 심을 수 있음 | 회복 기간 동안 빨대·코 풀기 같은 생활 제약이 따름 |
짧은 임플란트나 틀니만으로 해결이 어려운 경우의 선택지가 됨 | 드물게 상악동 막 손상, 상악동염 같은 합병증이 생길 수 있음 |
실제사례 알아보기
종로 제기동 수면임플란트 비치성 상악동염 상악동근치술 후 임플란트 식립, 저류성 낭종 제거까지 한 번에 - 더굿모닝치과 청량리점 대표원장 칼럼
Q2.상악동거상술 후 빨대를 쓰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빨대를 빨 때 생기는 '빨아들이는 힘(음압)'이 아직 굳지 않은 수술 부위를 입 쪽으로 잡아당기기 때문입니다.
사랑니를 뽑은 뒤 빨대를 쓰지 말라는 이야기, 들어 보셨을 겁니다. 상악동거상술도 같은 원리인데, 수술 부위 바로 위에 공기 방이 하나 더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수술 직후 며칠 동안 수술 부위에서는 세 가지가 동시에 아물고 있습니다.
✔ 잇몸 봉합선입 쪽에서 수술 부위를 닫아 둔 '문'입니다.
✔ 혈병(핏덩이)상처를 덮는 천연 반창고이자, 이식재 알갱이를 붙잡아 두는 접착제 역할을 합니다.
✔ 상악동 막과 이식재이식재는 아직 뼈가 되기 전 '젖은 모래' 같은 상태이고, 그 위를 얇은 막이 덮고 있습니다.
빨대로 음료를 빨아들이면 입안은 순간적으로 주사기 피스톤을 당긴 것 같은 상태가 됩니다. 상처 입장에서는 작은 진공청소기를 갖다 댄 것과 비슷합니다.
[표 3] 빨대의 음압이 수술 부위에 주는 영향
일어날 수 있는 일 | 결과 |
|---|---|
혈병이 떨어짐 | 멈췄던 출혈이 다시 시작되고 회복이 늦어짐 |
봉합선이 당겨짐 | 빠는 동안 볼·입술 근육이 오므라들며 잇몸을 당겨 봉합 부위가 벌어질 수 있음 |
이식재가 새어 나옴 | 벌어진 틈으로 알갱이가 빠지면 채운 뼈의 양이 줄어듦 |
세균이 들어감 | 틈으로 음식물과 세균이 들어가 염증 위험이 커짐 |
입과 상악동 사이 통로 | 드물지만 상처가 벌어진 채 압력이 반복되면 입과 코 쪽 공간이 통하는 길이 생길 수 있음 |
여기에 하나 더, 쉐이크·스무디·버블티처럼 걸쭉한 음료는 훨씬 세게 빨아야 올라오기 때문에 수술 부위에 걸리는 힘도 그만큼 커집니다.
💡 TIP: 빨대 모양이 아니어도 같은 동작입니다
빨대가 달린 텀블러 뚜껑, 쭉 빨아 마시는 스포츠 물병, 짜 먹는 젤리 파우치, 요구르트 병을 입에 물고 빨아 마시는 것도 모두 같은 힘을 만듭니다. 수술 전날 집에 있는 빨대와 빨대형 컵을 치워 두고 가족에게도 미리 알려 두면, 무심코 쓰는 일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Q3.빨대를 한 번 써버렸는데, 문제가 생길까요?
A.한 번 가볍게 사용한 정도로 바로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 네 가지에 따라 주의할 정도가 달라지므로, 1~3일 동안 증상을 확인해야 합니다.
[표 4] 빨대 사용 후 주의 정도를 가르는 4가지
확인할 것 |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경우 | 더 주의가 필요한 경우 |
|---|---|---|
언제 썼나요? | 수술 후 1주 가까이 지난 뒤 | 수술 후 24~72시간 이내 (혈병이 아직 말랑한 시기) |
얼마나 세게 빨았나요? | 물·차처럼 묽은 음료 | 쉐이크·스무디·버블티 |
어느 쪽으로 마셨나요? | 수술 반대쪽 | 수술한 쪽 어금니 근처 |
어떤 수술이었나요? | 치조정 접근, 이식량이 적은 경우 | 측방 접근, 이식량이 많은 경우, 수술 중 막을 보강했다고 들은 경우 |
증상이 없다면 지나치게 걱정하기보다, 지금부터 수칙을 다시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반대로 "한 번은 괜찮았으니까" 하고 계속 쓰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음압이 반복될수록 상처가 벌어질 가능성은 쌓여 갑니다.
Q4.빨대를 쓴 뒤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요?
A.확인하려고 상처를 건드리지 말고, 지혈과 관찰에 집중하면 됩니다.
괜찮은지 보려고 다시 빨아 보거나 혀로 상처를 건드리지 않습니다.
입안을 세게 헹구거나 침을 퉤 뱉지 않습니다. 침이 고이면 삼키거나 휴지로 가볍게 닦아 냅니다.
피가 비치면 깨끗한 거즈를 수술 부위에 대고 20~30분 지그시 물고 있습니다.
처방받은 약(항생제, 진통제 등)은 정해진 시간에 그대로 복용합니다.
수술 후 이틀 이내라면 수술한 쪽 볼에 냉찜질을 하고, 누울 때는 머리를 조금 높입니다.
앞으로 1~3일 동안 Q5의 증상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다음 내원(실밥 제거 등) 때 빨대를 사용했던 사실을 말씀해 주세요.
💡 TIP: 문의 전에 세 가지를 메모해 두세요
'수술 날짜, 빨대를 쓴 날짜와 시간, 증상이 시작된 시점'을 적어 두었다가 말씀해 주세요. 붓기나 출혈 양을 사진으로 남겨 두면 전화로도 상태를 훨씬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실제사례 알아보기
중랑 수면치과 답십리 일요일치과 상악동임플란트 재수술 - 더굿모닝치과 청량리점 대표원장 칼럼
Q5.어떤 증상이 있으면 바로 치과에 연락해야 하나요?
A.수술 후 흔히 나타나는 반응과 바로 확인이 필요한 신호를 구분해 두면, 불필요한 걱정은 줄이고 필요한 대처는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수술 후 흔히 나타날 수 있는 반응
붓기가 2~3일째 가장 심했다가 점차 줄어듦
볼이나 눈 밑에 멍이 들었다가 노랗게 변하며 옅어짐
첫 1~3일, 수술한 쪽 코에서 피가 살짝 섞여 나옴
침에 피가 조금 비침
입안에서 모래알 같은 이식재 알갱이가 몇 개 나옴
수술한 쪽 코가 약간 막힌 느낌
바로 치과에 연락해야 하는 신호
거즈로 30분 이상 눌러도 출혈이 멈추지 않음
물을 마실 때 코로 물이 새어 나옴
입과 코 사이로 바람이 통하는 느낌, 말할 때 바람 새는 소리
코에서 하얀 알갱이(이식재)가 나옴
3~4일이 지난 뒤 오히려 붓기와 통증이 심해짐
고름, 입안 악취, 38도 이상의 열
한쪽 코에서 누런 콧물이 계속되고 광대 쪽이 묵직하게 아픔
입안 알갱이가 계속 많이 나오거나 봉합 부위가 벌어져 보임
빨대를 쓴 뒤라면 이 두 가지는 꼭 확인하세요
'코로 물이 새는지'와 '입과 코 사이로 바람이 통하는지'입니다. 입과 상악동 사이에 틈이 생겼을 때 나타나는 대표적인 신호입니다.
단, 확인한다고 코를 막고 바람을 불어 보는 행동은 하지 마세요. 그 자체가 상악동에 압력을 주는 행동입니다.
💡 TIP: 주말에 증상이 생길 때를 대비하세요
증상이 꼭 평일 진료 시간에만 생기지는 않습니다. 수술받은 치과의 주말 연락 방법을 미리 확인해 두시고, 수술받은 치과와 연락이 닿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가까운 치과에서 상처 상태와 영상 검사를 먼저 확인받는 것도 방법입니다.
Q6.빨대 말고도 상악동거상술 후 피해야 할 행동이 있나요?
A.있습니다. 상악동거상술 주의사항의 핵심은 '빨아들이는 힘'과 '밀어내는 힘', 두 방향의 압력을 모두 피하는 것입니다.
[표 5] 상악동거상술 후 피해야 할 행동
압력의 종류 | 대표 행동 | 생길 수 있는 일 |
|---|---|---|
빨아들이는 힘 | 빨대, 흡연, 침 세게 뱉기, 혀로 상처 빨기 | 혈병 탈락, 출혈, 봉합선 벌어짐 |
밀어내는 힘 | 코 세게 풀기, 입 다물고 재채기, 풍선·관악기 불기, 숨 참고 무거운 물건 들기 | 상악동 막 자극, 이식재 이동, 코피 |
기압 변화 | 비행기 탑승, 스쿠버다이빙 | 상악동 안 압력 변화로 통증·출혈 |
혈류 증가 | 음주, 사우나·찜질방, 격한 운동 | 붓기와 출혈 증가 |
흡연은 음압 문제 외에도 잇몸과 이식재로 가는 혈류를 떨어뜨려, 이식재가 뼈로 자리 잡는 과정 자체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수술 전부터 줄여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재채기가 나올 것 같으면 참지 말고 입을 크게 벌린 채 하세요. 압력이 입으로 빠져나가 상악동 쪽 부담이 줄어듭니다. 콧물은 풀지 말고, 흘러나오는 만큼만 부드럽게 닦아 내는 것이 원칙입니다.
Q7.빨대는 언제부터 다시 써도 되나요?
A.보통 약 2주 전후, 실밥을 풀고 상처가 닫힌 것을 확인받은 뒤 다시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표 6] 상악동거상술 후 시기별 생활 가이드
시기 | 수술 부위 상태 | 빨대·생활 수칙 |
|---|---|---|
수술 당일~3일 | 가장 민감한 시기, 붓기는 2~3일째 가장 심할 수 있음 | 빨대·흡연·침 뱉기·코 풀기 모두 피함 |
4일~1주 | 겉 붓기는 줄어도 상처 속은 아무는 중 | 제한 사항 그대로 유지 |
1~2주 | 봉합선이 닫히는 시기 | 상처 확인 후 의료진 안내에 따라 빨대 재개 여부 결정 |
2주 이후~수개월 | 겉은 아물어도 이식재는 뼈로 바뀌는 중 | 비행·잠수처럼 압력 변화가 큰 활동은 시작 시점을 따로 상의 |
임플란트를 함께 심은 경우 보철까지 보통 3~4개월 안팎이 걸리며, 케이스에 따라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같은 상악동거상술이라도 막 상태, 이식량, 접근 방법에 따라 제한 기간은 달라집니다. 인터넷에서 보는 '보통 기간'보다 내 수술을 직접 본 의료진의 안내가 우선입니다.
💡 TIP: 첫 주 음료는 '컵으로, 반대쪽으로, 한 모금씩'
너무 뜨거운 음료는 출혈을 늘릴 수 있으니 미지근하거나 시원하게 드시고, 걸쭉한 음료는 빨대 대신 숟가락으로 떠먹으면 됩니다.
Q8.상악동거상술 결과는 수술 후 관리로만 결정되나요?
A.아닙니다. 수술 후 관리만큼 중요한 것이 수술 전 진단입니다. 어떤 상태에서 수술했는지에 따라 수술 후 주의할 강도도 달라집니다.
상악동거상술은 눈으로 직접 보기 어려운 공간을 다루기 때문에, 수술 전 CBCT(3차원 CT)로 확인해야 할 항목이 많습니다.
[표 7] 상악동거상술 전 CBCT로 확인하는 항목
확인 항목 | 왜 보나요 |
|---|---|
남은 뼈 높이(mm) | 측방 접근과 치조정 접근 중 어떤 방법이 맞는지 결정 |
상악동 막 두께·염증 | 상악동염이나 낭종이 보이면 그 치료를 먼저 계획 |
격벽 | 막이 찢어지기 쉬운 부위라 접근 방법을 나누기도 함 |
후상치조동맥 | 출혈을 피하도록 창의 위치를 조정 |
원인 치아 | 상악동염의 원인이 치아라면 발치 후 막이 가라앉기를 보통 1~3개월 기다림 |
예를 들어 상악동염이 있는 상태에서 막을 들어 올리면 염증이 이식재 쪽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굿모닝치과에서는 상악동에 염증이나 낭종이 보이면 원인 치아나 병소를 먼저 처치하고, 막이 안정된 뒤에 거상술과 임플란트를 진행하는 순서로 계획합니다. 거상술 뒤 올라갈 치아의 위치까지 맞물려야 하므로, 치주과 전문의와 보철과 전문의가 진단 단계부터 함께 계획합니다.
실제 진행 과정은 블로그의 상악동 수술 증례 칼럼에서 CBCT 영상과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의 장점과 한계도 분명합니다. 원인을 먼저 해결하면 감염 위험을 줄이고 이식재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는 데 유리하지만, 치료 단계가 나뉘는 만큼 전체 기간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 TIP: 수술 전에 미리 알려 주세요
비염·축농증 병력, 최근 감기 여부, 흡연 여부, 복용 중인 약은 수술 날짜와 수술 후 주의사항의 강도를 정할 때 실제로 쓰이는 정보입니다.
실제사례 알아보기
마장동 수면치과 월곡동 수면임플란트 상악동 거상술과 아래 앞니 임플란트 - 더굿모닝치과 청량리점 대표원장 칼럼
📝 3줄 요약
빨대를 빠는 힘(음압)은 아직 굳지 않은 혈병과 봉합선을 잡아당겨 출혈, 상처 벌어짐, 이식재 유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한 번 썼다면 상처를 건드리지 말고, 1~3일 동안 출혈·코로 물이 새는 느낌·붓기 악화를 확인하세요.
빨대는 보통 약 2주 전후, 실밥을 풀고 상처를 확인받은 뒤 다시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오늘 제가 준비한 정보는 여기까지입니다.
이미 한 번 사용하셨다면 당황해서 상처를 확인하려 하기보다, 며칠 동안 몸이 보내는 신호를 차분히 살피시고 이상이 보이면 바로 치과에 알려 주세요.
상악동거상술 같은 고난도 임플란트는 수술 전 정밀 진단과 수술 후 관리가 함께 맞물려야 결과가 안정적으로 이어집니다. 케이스에 따라 치료 계획과 주의 기간은 달라지게 됩니다.
동대문구 제기동 수면치과에서 정리해 드린 내용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글 마치겠습니다.
오늘 포스팅의 내용은 의료법과 보건복지부 의료광고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환자분들의 이해를 돕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 소중한 자료이오니, 구체적인 치료 계획이나 진단은 담당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에 따라 치료 방법 및 치유 기간, 부작용(통증, 출혈, 신경 손상 등)이 달리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더굿모닝치과
주소: 1호선 제기동역 2번출구 바로 앞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 123, 2층
진료시간: 평일 9:30-18:30 토 9:30-14:00
일 10:00-14:00
온라인 예약: https://m.booking.naver.com/booking/13/bizes/1019716/items/5445913?area=pll&lang=ko&startDate=2026-04-15&theme=pl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