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나사가 풀렸는데, 손으로 다시 끼워도 되나요?

📋 목차 Q1 임플란트 나사가 풀렸다는 건 정확히 무슨 뜻인가요? Q2 임플란트 나사는 왜 풀리나요? Q3 풀린 임플란트 나사를 손으로 다시 끼우면 왜 안 되나요? Q4 나사가 풀린 건지, 임플란트 자체가 흔들리는 건지 어떻게 구별하나요? Q5 임플란트 나사가 풀렸을 때 집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Q6 치과에서는 풀린 임플란트 나사를 어떻게 다시 조이나요? Q7 임플란트 나사가 다시 풀리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Q8 임플란트 나사 풀림을 그냥 두면 어떻게 되나요? 정리 마무리 정리
임플란트 나사가 풀렸는데, 손으로 다시 끼워도 되나요?

Q1

임플란트 나사가 풀렸다는 건 정확히 무슨 뜻인가요?

A. 뼈 속 뿌리와 그 위 인공 치아를 잇는 ‘연결 나사’가 느슨해졌다는 뜻입니다. 임플란트가 뼈에서 빠졌다는 의미는 아닌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임플란트는 한 덩어리가 아니라 여러 부품을 조립한 구조입니다. 집에 비유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임플란트 구조와 나사가 풀리는 위치

크라운
집의 지붕, 실제로 씹는 인공 치아

지대주
지붕을 받치는 기둥

지대주 나사 ← 여기가 풀립니다
기둥과 말뚝을 묶는 볼트

픽스처
땅속 기초 말뚝, 뼈 속 인공 치아 뿌리

잇몸뼈
말뚝을 꽉 붙잡아 주는 땅

흔히 말하는 ‘임플란트 나사 풀림’은 이 중 지대주 나사, 즉 볼트가 헐거워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붕(크라운)과 기둥(지대주)이 함께 들썩이거나 돌아가는 느낌이 납니다.

여기서 꼭 알아 둘 원리가 하나 있습니다. 임플란트 나사는 ‘끝까지 돌려 넣은’ 상태가 아니라, 정해진 힘으로 조여서 아주 미세하게 늘어난 채로 부품을 붙잡고 있습니다.

🔎 쉽게 말하면

팽팽하게 당긴 고무줄이 물건을 꽉 묶어 두는 것과 같습니다. 나사가 스스로 당기는 이 힘을 ‘예하중(preload)’이라고 하며, 이 힘이 부족하면 나사는 쉽게 다시 풀립니다.

12.7%

5년간 나사·지대주가 풀린 비율[1]

0.14%

같은 기간 임플란트 뿌리가 부러진 비율[1]

단일 임플란트 크라운 연구를 모은 분석 결과입니다. 다른 분석에서는 지대주 나사 풀림이 5.1%로 보고되어,[2] 연구에 따라 약 5~13% 범위입니다. 나사 풀림은 드문 일이 아니지만, 뿌리 자체의 문제는 매우 드물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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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임플란트 나사는 왜 풀리나요?

A. 처음 조인 힘이 조금씩 줄어들고, 씹는 힘이 볼트를 계속 흔들기 때문입니다.

【표】 임플란트 나사가 풀리는 6가지 원인

원인

쉽게 말하면

이런 경우 잘 생깁니다

안착 효과

조인 직후 부품 표면의 미세한 돌기가 눌려 내려앉으며 조임 힘이 줄어듦

보철을 끼운 직후 초기

반복되는 씹는 힘

매 끼니 반복되는 씹기가 볼트를 조금씩 흔듦

씹는 힘이 큰 어금니 임플란트

교합 불균형

한 곳만 먼저 닿거나 옆으로 미는 힘이 쏠림

크라운 높이가 맞지 않거나 주변 치아 상태가 바뀐 경우

이갈이·이 악물기

자는 동안 평소보다 훨씬 큰 힘이 반복됨

아침에 턱이 뻐근하거나 치아가 닳은 분

보철 설계

옆으로 길게 튀어나온 보철, 각도가 큰 지대주, 부품 사이 맞춤 오차

여러 개를 연결한 보철

조임 힘 부족

볼트가 충분히 당겨지지 않은 상태

정해진 힘보다 약하게 조여진 경우

첫 번째 원인인 안착 효과로 조인 직후 몇 분 사이에 조임 힘의 2~10%가 줄어듭니다.[5] 그래서 치과에서는 나사를 조인 뒤 약 10분 기다렸다가 한 번 더 조입니다.

임상 근거를 정리한 문헌에서도 나사 풀림은 조임 힘 부족, 불리한 씹는 힘, 각도 있는 지대주, 맞춤 오차, 이갈이와 관련이 있었고, 대부분 보철을 쓰기 시작한 초기에 생기는 경향을 보였습니다.[7]

어금니 쪽 임플란트를 대상으로 한 임상 연구에서는 장착 1개월 뒤 약 10%에서 조임 힘이 줄어든 것이 확인되어, 1개월 뒤 다시 조여 보는 과정이 제안되기도 했습니다.[6]

💡 TIP

보철을 끼운 뒤 첫 점검 일정은 꼭 지키세요. 나사 풀림은 초기에 몰리는 경향이 있어서, 이 시기에 조임 상태를 한 번 더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큰 문제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Q3

풀린 임플란트 나사를 손으로 다시 끼우면 왜 안 되나요?

A. 손으로는 ‘제대로’ 조일 수 없고, ‘잘못’ 조일 위험만 커지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7가지입니다.

1

손 힘으로는 정해진 조임 힘에 닿지 못합니다

임플란트 나사는 부품에 따라 대략 15~35Ncm(나사를 돌리는 힘의 단위)로 조이도록 정해져 있고, 치과에서는 이 값을 맞추는 토크 렌치를 씁니다. 숙련된 치과의사가 전용 드라이버를 손으로 돌려도 평균 약 15~29Ncm로 사람마다 크게 달라, 손 드라이버만으로는 최종 조임 힘을 만들기 어렵다는 연구가 있습니다.[4] 드라이버 없이 손가락으로 크라운을 돌린다면 훨씬 더 부족합니다.

2

크라운을 돌린다고 나사가 조여지지 않습니다

많은 임플란트는 기둥 아랫부분에 육각형 같은 홈이 있어, 뿌리에 맞물리면 더 이상 돌지 않습니다. 나사는 그 기둥 속을 따로 지나가며 조여집니다. 그래서 크라운을 손으로 돌리면 홈이 맞지 않은 채 ‘얹혀만’ 있기 쉽고, 부품 사이에 틈이 남습니다.

3

비뚤게 들어가면 뼈 속 뿌리의 나사산이 망가집니다

병뚜껑을 비뚤게 닫으면 홈이 뭉개지는 것처럼, 나사도 살짝만 비스듬하면 나사산끼리 갉아먹듯 손상됩니다. 나사와 기둥은 바꿀 수 있지만, 뼈에 붙어 있는 뿌리 안쪽 나사산이 상하면 수리가 매우 어렵고 최악의 경우 다시 심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4

변형된 나사를 그대로 다시 쓰게 됩니다

풀린 나사는 그동안 늘어나거나 닳았을 수 있습니다. 치과에서는 상태를 보고 필요하면 새 나사로 바꾸는데, 집에서 끼우면 이 과정이 빠집니다.

5

세균과 음식물이 안쪽에 갇힙니다

풀려 있던 동안 연결 부위 틈으로 침과 음식물, 세균이 들어갑니다. 세척 없이 닫으면 냄새나 잇몸 염증(임플란트 주위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6

풀린 원인이 그대로 남습니다

교합이 쏠렸거나 이갈이가 있다면 같은 힘을 받아 금방 또 풀립니다. 풀림이 반복되면 나사가 부러질 수 있고, 뿌리 속에 남은 조각은 꺼내기가 까다롭습니다.

7

삼키거나 기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나사는 몇 밀리미터에 불과한 작은 부품입니다. 거울을 보며 끼우다 놓치면 그대로 삼키거나, 드물게 기도로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표】 집에서 손으로 끼우기 vs 치과에서 다시 조이기

구분

손으로 다시 끼우기

치과에서 다시 조이기

조임 힘

측정 불가, 대부분 부족

토크 렌치로 제조사 권장값에 맞춤

부품 위치

홈이 어긋나 틈이 생길 수 있음

제자리에 맞물렸는지 확인

나사 상태

변형된 나사 그대로 재사용

점검 후 필요하면 새 나사로 교체

내부 청결

오염된 채로 닫힘

안쪽을 세척한 뒤 조임

풀린 원인

그대로 남음

교합·습관을 확인하고 조정

다시 풀릴 가능성

높음

상대적으로 낮음

💡 TIP · 이미 손으로 끼워 버렸다면?

자책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들어갔으니 괜찮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쪽으로 세게 씹지 않으면서 가능한 빨리 확인을 받으세요. 언제, 어떻게 끼웠는지 그대로 말씀해 주시면 점검에 큰 도움이 됩니다.

Q4

나사가 풀린 건지, 임플란트 자체가 흔들리는 건지 어떻게 구별하나요?

A. 증상으로 짐작은 할 수 있지만, 정확한 구별은 엑스레이로 확인해야 합니다.

【표】 임플란트가 흔들릴 때, 증상별로 짐작해 보기

상태

흔히 느끼는 증상

일반적인 해결 방향

나사 풀림

크라운이 딸깍거리거나 살짝 돌아감, 통증은 거의 없음

세척 후 다시 조이기, 필요하면 나사 교체

크라운 탈락

인공 치아만 쏙 빠지고 기둥은 입안에 남음

상태 확인 후 다시 부착

나사 파절

크라운과 기둥이 빠졌는데 나사 일부가 뿌리 속에 남음

부러진 조각 제거 후 새 나사로 교체

뿌리 문제

잇몸이 붓고 피나 고름, 욱신거림, 뿌리째 흔들림

임플란트 주위염 치료, 상황에 따라 재수술

나사 풀림과 크라운 탈락은 비교적 간단히 해결되는 편입니다. 하지만 잇몸 염증이 함께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염증이 오래가면 뿌리를 받치는 잇몸뼈가 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겉으로는 나사 풀림처럼 보여도 뼈 쪽 문제가 함께 숨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짐작으로 정하기보다 엑스레이로 뿌리와 뼈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입니다.

💡 TIP · 치과 가기 전 메모할 3가지

  1. 흔들리기 시작한 게 언제부터인가요?

  2. 잇몸에서 피나 고름이 나거나 냄새가 나나요?

  3. 최근 딱딱한 음식을 씹다가 ‘딱’ 하는 느낌이 있었나요?

이 세 가지만 적어 가도 원인을 찾는 시간이 훨씬 줄어듭니다.

실제사례 알아보기

동대문 청량리 수면치과 | 임플란트 재수술 + 어금니 전체 임플란트, 수면으로 한 번에 - 더굿모닝치과 청량리점 대표원장 칼럼

Q5

임플란트 나사가 풀렸을 때 집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건드리지 말고, 잘 보관하고, 빨리 치과에 오기’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 이렇게 하세요

  • 빠진 부품은 뚜껑 있는 작은 통에 보관

  • 반대쪽으로 씹고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헹구기

  • 되도록 며칠 안에 치과 예약

  • 흔들리기 시작한 날짜와 증상 메모

⚠️ 이것은 피하세요

  • 손이나 핀셋으로 돌려 다시 끼우기

  • 순간접착제·틀니 접착제로 붙이기

  • 혀나 손가락으로 계속 흔들어 보기

  • 풀린 쪽으로 딱딱하거나 질긴 음식 씹기

  • ‘괜찮아지겠지’ 하고 몇 주씩 방치

접착제는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나사 구멍과 연결 부위에 굳어 버리면 떼어내기가 어렵고, 잇몸을 자극해 염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TIP · 휴지에 싸 두지 마세요

빠진 크라운을 휴지에 싸 두었다가 식탁 위 휴지와 함께 버리는 일이 정말 흔합니다. 크라운 안쪽에 기둥과 나사가 붙어 있을 수 있으니, 억지로 떼지 말고 그대로 작은 통에 담아 오세요.

💡 TIP · ‘임플란트 카드’를 챙겨 오세요

다른 치과에서 심은 임플란트라면 임플란트 카드나 보증서를 가져오세요. 임플란트는 회사마다 나사 모양과 전용 드라이버, 권장 조임 힘이 다릅니다. 어떤 제품인지 알면 맞는 부품과 기구를 바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Q6

치과에서는 풀린 임플란트 나사를 어떻게 다시 조이나요?

A. 원인 확인 → 세척 → 정확한 힘으로 조임 → 맞물림 조정 순서로 진행합니다. 단순한 나사 풀림이라면 대개 한 번의 방문으로 마무리됩니다.

【그림】 치과에서 임플란트 나사를 다시 조이는 과정

① 엑스레이 촬영
뿌리와 잇몸뼈, 부품 위치 확인

▼

② 나사에 접근
크라운 윗면의 나사 구멍을 열거나, 구멍이 없으면 크라운 분리

▼

③ 세척과 점검
연결 부위 안쪽 세척, 나사·나사산 변형 확인

▼

④ 필요하면 새 나사로 교체
늘어나거나 닳은 나사는 같은 제품의 새것으로

▼

⑤ 토크 렌치로 조이고, 약 10분 뒤 한 번 더
안착 효과로 줄어든 힘을 보충

▼

⑥ 맞물림(교합) 조정
그 임플란트에 힘이 쏠리지 않도록 다듬기

▼

⑦ 나사 구멍 막고 마무리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시 조이는 것’보다 ‘왜 풀렸는지’를 찾는 일입니다.

원인은 잇몸뼈와 잇몸 쪽에 있을 수도, 보철과 맞물림 쪽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저희 치과는 치주과 전문의와 보철과 전문의가 협진하고 있어, 임플란트 나사 풀림을 볼 때도 수술 쪽 원인과 보철 쪽 원인을 함께 확인합니다.

💡 TIP

같은 임플란트가 반복해서 풀린다면 ‘나사 문제’보다 ‘힘의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재조임만 되풀이하기보다 교합 조정, 이갈이 관리, 보철 설계 점검을 함께 상의해 보세요.

Q7

임플란트 나사가 다시 풀리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완전히 0으로 만들 수는 없지만, 원인을 줄이면 다시 풀릴 가능성은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회전을 막는 구조가 있는 임플란트를 적절한 힘으로 조이면, 단일 임플란트의 나사 풀림은 드문 일이라는 체계적 문헌고찰 결과도 있습니다.[3]

✔ 정기 검진 챙기기

보철을 끼운 뒤 초기, 그리고 이후 정해진 간격으로 조임 상태와 맞물림을 점검합니다.

✔ 이갈이가 있다면 나이트가드

자는 동안 끼우는 얇은 보호 장치로 임플란트에 가는 힘을 나눠 줍니다.

✔ 딱딱한 음식 습관 줄이기

얼음 깨물기, 갑각류 껍데기, 딱딱한 사탕은 임플란트 쪽으로 씹지 않습니다.

✔ 흔들림을 느끼면 바로 확인

조금 풀렸을 때 다시 조이면 나사가 부러지는 단계까지 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나사 풀림 관리와 관련해 미리 알아 두면 좋은 것이 크라운 고정 방식입니다. 방식마다 장단점이 분명합니다.

【표】 나사 고정형 vs 접착 고정형 장단점

구분

나사 구멍 있음
(나사 고정형)

나사 구멍 없음
(접착 고정형)

나사가 풀렸을 때

구멍을 열어 바로 다시 조일 수 있어 간단

크라운을 떼거나 구멍을 새로 내야 할 수 있음

겉모습

씹는 면에 레진으로 메운 작은 자국

구멍 없이 자연치아처럼 매끈

잇몸 건강

잇몸 속에 남는 접착제 걱정이 적음

남은 접착제가 염증 원인이 될 수 있어 꼼꼼한 제거 필요

아쉬운 점

메운 레진이 닳으면 다시 메워야 함

문제가 생기면 수리 과정이 더 번거로움

요즘은 접착 방식에 나사 구멍을 함께 둔 형태(SCRP)도 많이 쓰입니다. 접착 방식의 안정감과 나사 방식의 수리 편의성을 함께 얻기 위한 방법입니다. 어느 방식이 무조건 낫다기보다, 위치와 잇몸 상태, 씹는 힘에 맞춰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이트가드를 쓸 때

✅ 장점

이갈이가 있는 분은 나사 풀림과 크라운 깨짐을 함께 줄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단점

처음 며칠은 이물감으로 잠을 설칠 수 있고, 매일 끼우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Q8

임플란트 나사 풀림을 그냥 두면 어떻게 되나요?

A. ‘간단한 재조임’으로 끝날 일이 ‘부품 교체’나 ‘재수술’로 커질 수 있습니다.

나사 풀림을 방치하면 생기는 일

헐거워진 나사

▼

씹을 때마다 크라운이 미세하게 들썩임

▼

틈으로 세균·음식물 유입 (냄새, 잇몸 염증)

▼

나사가 반복해서 휘다 부러짐, 연결 부위 변형

▼

부러진 조각 제거·부품 교체, 심하면 재수술

이 밖에도 들뜬 크라운이 맞은편 치아와 엇갈려 부딪히면서 깨질 수 있습니다.

부품이 빠진 채로 오래 두면 잇몸이 빈자리 쪽으로 오므라들어 다시 넣기 어려워지고, 주변 치아가 빈 공간으로 기울 수도 있습니다.\

실제사례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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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정리

오늘 내용을 세 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임플란트 나사가 풀렸다면 손으로 다시 끼우지 않습니다.

✔ 빠진 부품은 작은 통에 보관하고, 그쪽으로는 씹지 않습니다.

✔ 가능한 빨리 엑스레이로 원인을 확인하고, 정확한 힘으로 다시 조입니다.

나사 풀림은 임플란트가 실패했다는 신호가 아니라, 점검이 필요하다는 신호입니다. 일찍 확인할수록 치료는 간단해지고, 임플란트를 오래 쓸 가능성은 커집니다.

제기동·청량리 가까이에서 임플란트가 흔들리거나 나사가 풀린 것 같다면, 손대지 마시고 빠진 부품을 챙겨 더굿모닝치과에서 상태를 먼저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과 기간, 부작용(통증, 붓기, 출혈 등)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진단과 치료 계획은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문헌

  1. Jung RE, et al. A systematic review of the 5-year survival and complication rates of implant-supported single crowns. Clin Oral Implants Res. 2008;19:119-130.

  2. Sailer I, et al. A systematic review of the performance of ceramic and metal implant abutments supporting fixed implant reconstructions. Clin Oral Implants Res. 2009;20(Suppl 4):4-31.

  3. Theoharidou A, et al. Abutment screw loosening in single-implant restorations: a systematic review. Int J Oral Maxillofac Implants. 2008;23:681-690.

  4. Ghanbarzadeh J, et al. Torque removal evaluation of screw in one-piece and two-piece abutments tightened with a handheld screwdriver. J Dent Mater Tech. 2013;3(1):11-15.

  5. Winkler S, et al. Implant screw mechanics and the settling effect: an overview. J Oral Implantol. 2003;29:242-245.

  6. Clinical assessment of preload maintenance in the abutment screws of single posterior implants after 1 month of use. Int J Oral Maxillofac Implants. 2021;36(1).

  7. Thomaidis S, et al. Implant screw loosening: a narrative review of medium- and long-term clinical evidence. Appl Sci. 2026;16(12):6253.

📍 더굿모닝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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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 123,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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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9:30-18:30
토 9:3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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