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하고 몇 년 지나니 옆 치아와 사이가 벌어져 음식이 끼어요, 왜 그런가요

📋 목차 Q1 임플란트 접촉점 상실이란 무엇인가요? Q2 임플란트와 옆 치아 사이는 왜 벌어지나요? Q3 임플란트 접촉점 상실은 얼마나 흔하고, 언제부터 생기나요? Q4 임플란트 사이가 벌어졌는지 집에서 확인하는 방법이 있나요? Q5 임플란트 접촉점 상실은 어떻게 고치나요? 크라운을 다시 만들어야 하나요? Q6 나사형 임플란트 보철이 접촉점 수리에 유리하다는 게 사실인가요? Q7 임플란트 접촉점 상실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Q8 전체 임플란트나 여러 개 연결된 임플란트에서는 접촉점 상실이 덜 생기나요? 정
임플란트 하고 몇 년 지나니 옆 치아와 사이가 벌어져 음식이 끼어요, 왜 그런가요

Q1

임플란트 접촉점 상실이란 무엇인가요?

A. 임플란트 보철과 옆 자연치아가 서로 맞닿아 있던 지점이 벌어져 틈이 생기는 현상입니다.

치아는 하나씩 떨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옆 치아와 옆면에서 살짝 맞닿아 있습니다. 이 맞닿는 지점을 접촉점이라고 합니다.

접촉점이 꽉 맞아 있으면 음식물이 치아 사이로 잘 밀려 들어가지 않습니다. 반대로 접촉점이 벌어지면 씹을 때마다 음식이 그 틈으로 밀려 들어가 끼게 됩니다.

🔎 쉽게 말하면

책장에 책을 빈틈없이 꽂아 두면 먼지가 사이로 잘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책 한 권이 살짝 기울어 틈이 생기면 그 사이로 먼지가 쌓이기 시작합니다. 접촉점 상실은 이 ‘책 사이의 틈’이 생긴 상태입니다.

임플란트 보철을 처음 넣을 때는 기공 과정에서 접촉점을 꼭 맞게 만듭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치실이 ‘딱’ 하고 걸리며 들어갑니다.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서 이 접촉이 느슨해진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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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임플란트와 옆 치아 사이는 왜 벌어지나요?

A. 자연치아는 평생 조금씩 앞쪽으로 움직이지만, 임플란트는 뼈에 단단히 고정되어 그 움직임을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자연치아는 뿌리와 뼈 사이에 치주인대라는 얇은 섬유층이 있습니다. 이 덕분에 치아는 평생에 걸쳐 아주 조금씩 위치를 바꿉니다.

특히 어금니는 씹는 힘을 받을 때마다 앞쪽(얼굴 가운데 방향)으로 밀리는 성질이 있습니다. 치아 씹는 면이 닳고 옆면이 마모되면 그만큼 앞으로 이동하면서 서로 붙어 있으려 합니다. 이를 근심 이동이라고 부릅니다.

반면 임플란트는 치주인대가 없고 뼈에 직접 붙어 있습니다. 옆 치아가 앞으로 가더라도 임플란트는 제자리에 남습니다. 그래서 두 치아 사이에 틈이 벌어집니다.

【그림】 접촉점이 벌어지는 과정

자연치아는 씹을 때마다 앞쪽으로 아주 조금씩 이동

▼

임플란트는 뼈에 고정되어 제자리

▼

임플란트 앞쪽(근심) 면과 옆 치아 사이에 미세한 틈 발생

▼

음식물이 끼고 치실이 헐겁게 들어감

▼

방치하면 옆 치아 충치·잇몸 염증으로 진행

그 밖에도 치아가 조금씩 더 솟아오르는 변화, 옆 치아의 잇몸병으로 인한 흔들림, 이갈이로 인한 마모 등이 틈을 더 빨리 만들 수 있습니다.[1]

Q3

임플란트 접촉점 상실은 얼마나 흔하고, 언제부터 생기나요?

A. 여러 연구에서 보철 장착 후 수년 안에 약 30~50%대로 보고될 만큼 흔하며, 빠르면 1~2년 안에도 나타납니다.

‘내 임플란트만 이상한 건가’ 하고 걱정하시는 분이 많은데, 연구 수치를 보면 오히려 매우 흔한 변화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표】 접촉점 상실 발생 빈도 연구 요약

연구

관찰 기간

접촉점 상실 비율

Koori 등 (2010)

평균 약 3년

약 43%의 임플란트 보철에서 관찰

Byun 등 (2015)

최대 약 8년

약 1/3 이상, 시간이 지날수록 증가

Wei 등 (2016)

평균 약 4~5년

약 절반 가까이, 근심 면에 집중

Pang 등 (2017)

평균 약 5년

약 42%, 아래턱에서 더 많음

정리하면 임플란트 10개 중 3~5개에서 수년 안에 접촉점이 느슨해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비율이 늘어납니다.[2][3][4][5]

3~5/10

보철 장착 후 수년 안에 임플란트 10개 중 3~5개에서 옆 치아와의 접촉이 느슨해진다는 보고가 여러 연구에서 일관되게 나옵니다.

연구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경향도 있습니다.

✔  뒤쪽(원심) 면보다 앞쪽(근심) 면에서 훨씬 많이 생깁니다. 자연치아가 앞으로 밀리기 때문입니다.

✔  위턱보다 아래턱에서 더 많이 보고됩니다.

✔  치아 이동이 활발한 젊은 층에서 더 자주, 더 빨리 생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  빠르면 보철 장착 후 1~2년 안에도 나타나며, 5년 이상 지나면 절반 가까이에서 관찰되기도 합니다.

💡 TIP

임플란트 보철을 넣고 1년이 지났다면, 정기 검진 때 ‘치실이 예전처럼 걸리는지’를 꼭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틈은 증상이 생기기 전에 치실 검사로 먼저 발견됩니다.

Q4

임플란트 사이가 벌어졌는지 집에서 확인하는 방법이 있나요?

A. 치실을 넣을 때 ‘딱’ 걸리는 느낌 없이 헐겁게 통과하면 접촉점이 느슨해진 신호입니다.

치과에서는 치실의 저항감과 얇은 측정용 필름으로 접촉 강도를 확인합니다. 집에서도 비슷한 원리로 간단히 점검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접촉점 자가 점검표

  • 임플란트와 옆 치아 사이에 치실을 넣을 때 저항 없이 스르륵 들어간다

  • 같은 자리에 식사 때마다 음식이 끼고, 특히 고기·채소 섬유질이 잘 낀다

  • 처음 보철을 넣었을 때보다 끼는 빈도가 확실히 늘었다

  • 이쑤시개가 틈으로 쉽게 들어간다

  • 그 부위 잇몸이 붓거나 칫솔질 때 피가 난다

  • 옆 자연치아 옆면이 시리거나 검게 보인다

치실이 헐겁게 들어가면서 음식이 반복적으로 낀다면, 증상이 가볍더라도 검진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틈이 벌어진 쪽이 옆 자연치아라는 것입니다. 틈에 낀 음식물은 임플란트보다 옆 자연치아의 옆면 충치와 잇몸 염증으로 먼저 이어집니다.

⚠️ 방치하면 생기는 문제

접촉점 상실을 오래 두면 옆 자연치아의 옆면 충치, 임플란트 주위 잇몸 염증, 치아 사이 잇몸뼈 손실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연구에서도 접촉점이 벌어진 부위에서 음식물 끼임과 잇몸 염증 소견이 유의하게 많았습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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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임플란트 접촉점 상실은 어떻게 고치나요? 크라운을 다시 만들어야 하나요?

A. 틈의 크기와 보철 형태에 따라 옆 치아 레진 추가, 크라운 옆면 수리, 크라운 재제작 중에서 선택합니다.

접촉점을 다시 만드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어떤 방법을 쓰는지는 틈의 크기, 보철이 나사형인지 접착형인지, 옆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표】 접촉점 상실 수리 방법 비교

방법

어떻게 하나요

장점 / 한계

옆 자연치아 레진 추가

옆 자연치아의 옆면에 치아색 레진을 덧붙여 틈을 메움

당일 가능하고 비용 부담이 적음 / 레진이 닳거나 떨어질 수 있어 재수리 가능성

임플란트 크라운 옆면 수리

크라운을 분리해 기공소에서 옆면에 도재나 레진을 추가

기존 크라운 유지 / 나사형 보철이어야 분리가 쉬움, 접착형은 분리 과정에서 손상 위험

크라운 재제작

본을 다시 떠서 새 크라운 제작

접촉점·모양을 완전히 새로 설계 / 비용과 기간(1~2주)이 가장 큼

지대주 포함 재제작

지대주와 크라운을 함께 새로 제작

오래된 보철의 다른 문제까지 정리 / 가장 큰 공정

틈이 작고 옆 치아가 건강하면 레진 추가로 간단히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틈이 크거나 크라운 모양 자체가 음식을 끼게 만드는 형태라면 재제작이 더 오래갑니다.

✅ 레진 추가의 장점

레진 추가는 당일에 끝나고 치아를 깎지 않으며 비용이 적습니다. 틈이 다시 벌어져도 같은 방법으로 반복 수리가 가능합니다.

⚠️ 레진 추가의 한계

레진은 세라믹보다 약해 1~3년 안에 다시 닳거나 떨어질 수 있습니다. 틈이 2mm 이상으로 크거나 옆 치아에 충치가 있으면 레진만으로는 부족합니다.

🔎 쉽게 말하면

문틈에 바람이 들어올 때, 틈이 작으면 문풍지(레진)만 붙여도 되지만 문이 틀어져 틈이 크면 문짝(크라운)을 다시 맞추는 것이 결국 오래갑니다.

💡 TIP

수리 전에 옆 자연치아의 옆면 충치 여부를 엑스레이로 꼭 확인해야 합니다. 틈에 낀 음식물 때문에 이미 충치가 시작된 경우, 충치 치료와 접촉점 수리를 한 번에 계획해야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

Q6

나사형 임플란트 보철이 접촉점 수리에 유리하다는 게 사실인가요?

A. 네, 나사형 보철은 크라운을 손상 없이 분리할 수 있어 옆면 수리와 재장착이 쉽습니다.

임플란트 크라운을 고정하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나사로 조이는 나사형(SCRP 포함)과 접착제로 붙이는 접착형(시멘트형)입니다.

🔩 나사형 보철

나사를 풀면 크라운이 그대로 분리됩니다. 기공소로 보내 옆면을 추가한 뒤 다시 조이면 됩니다. 접촉점 상실처럼 ‘나중에 손봐야 하는 일’에 유리합니다.

🧴 접착형 보철

접착제로 붙어 있어 분리하려면 크라운을 자르거나 두드려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크라운이 손상되면 재제작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접촉점 상실은 한 번 수리해도 옆 치아가 계속 움직이기 때문에 몇 년 뒤 다시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보철을 설계할 때부터 ‘나중에 분리해서 고칠 수 있는가’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나사형도 단점이 있습니다. 씹는 면에 나사 구멍이 있어 그 부분을 레진으로 막아야 하고, 임플란트가 심긴 각도에 따라 나사 구멍이 보기 싫은 위치로 나올 수 있습니다. 어떤 방식이 맞는지는 심긴 위치와 씹는 힘, 심미 요구에 따라 함께 결정합니다.

💡 TIP

이미 접착형 보철이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접착형은 옆 자연치아 쪽에 레진을 추가하는 방법으로 대부분 수리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 보철을 새로 만들 기회가 있다면 그때 나사형을 고려하시면 됩니다.

Q7

임플란트 접촉점 상실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보철 설계 단계에서 접촉 강도와 분리 가능성을 확보하고, 정기 검진 때 치실 검사로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옆 자연치아가 평생 움직이는 것은 막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방의 목표는 ‘절대 안 생기게’가 아니라 ‘늦게 생기고, 생기면 바로 잡는 것’입니다.

1

접촉 강도를 넉넉하게 설계

보철을 만들 때 접촉점을 너무 헐겁지 않게, 치실이 약간 저항을 받으며 들어가는 정도로 맞춥니다.

2

접촉 면적을 넓게

점으로 닿는 것보다 면으로 닿게 만들면 옆 치아가 조금 움직여도 접촉이 유지됩니다.

3

분리 가능한 보철 선택

나사형으로 만들면 나중에 손상 없이 수리할 수 있습니다.

4

옆 치아 잇몸 건강 관리

옆 치아가 잇몸병으로 흔들리면 이동 속도가 빨라집니다. 잇몸치료와 스케일링을 병행합니다.

5

이갈이 관리

이갈이가 심하면 치아 마모와 이동이 빨라집니다. 필요하면 수면 중 보호장치를 착용합니다.

6

정기 검진 때 치실 검사

6개월~1년마다 치실 저항감을 확인하면 음식이 끼기 전에 틈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제기동 더굿모닝치과에서 임플란트 정기 검진을 볼 때는 엑스레이와 함께 임플란트와 옆 치아 사이에 치실을 넣어 저항감을 확인합니다. 접촉점이 느슨해진 것을 증상 전에 발견하면 레진 추가 같은 간단한 처치로 해결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TIP

음식이 끼었을 때 이쑤시개로 세게 밀어 넣는 습관은 틈을 더 넓히고 잇몸을 누릅니다. 치실이나 치간칫솔로 부드럽게 빼내고, 끼는 일이 반복되면 틈 자체를 수리하는 것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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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8

전체 임플란트나 여러 개 연결된 임플란트에서는 접촉점 상실이 덜 생기나요?

A. 임플란트끼리 연결된 구간에서는 거의 생기지 않지만, 자연치아와 맞닿는 끝부분에서는 똑같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접촉점 상실은 ‘움직이는 자연치아’와 ‘움직이지 않는 임플란트’가 만나는 곳에서 생깁니다. 그래서 어디와 맞닿아 있느냐가 핵심입니다.

【표】 보철 형태별 접촉점 상실 위험

보철 형태

맞닿는 상대

접촉점 상실 위험

단일 임플란트

양쪽 모두 자연치아

가장 높음 (특히 앞쪽 면)

임플란트 2~3개 연결 보철

양 끝만 자연치아

연결 구간은 없음, 양 끝은 발생 가능

임플란트 + 자연치아 혼합

자연치아와 직접 연결

자연치아가 가라앉는 다른 문제 발생 가능

전체 임플란트 (개별 식립·올온6~8 등)

자연치아 없음

접촉점 상실 거의 없음

위아래 한 턱 전체를 임플란트로 회복하는 전체 임플란트는 맞닿을 자연치아가 없기 때문에 접촉점 상실 문제가 거의 없습니다. 임플란트끼리는 모두 고정되어 있어 서로 움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전체 임플란트는 대신 보철 아래 청소, 나사 풀림, 맞물림 변화 같은 다른 관리 포인트가 있습니다. 접촉점 하나가 없다고 관리가 쉬워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은 알아 두셔야 합니다.

부분 임플란트를 하신 분이라면, 자연치아와 맞닿는 맨 앞쪽 임플란트의 앞면이 가장 먼저 벌어지는 자리라는 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 TIP · 상담 때 물어볼 질문

상담 때 이렇게 물어보세요. ① 제 보철은 나중에 분리해서 수리할 수 있는 형태인가요? ② 접촉점은 어느 정도 강도로 맞추나요? ③ 정기 검진 때 치실 검사를 해 주시나요? 이 세 가지에 구체적으로 답해 주는지가 좋은 기준이 됩니다.

마무리 정리

오늘 내용을 세 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임플란트와 옆 치아 사이가 벌어지는 접촉점 상실은 옆 자연치아가 평생 조금씩 앞으로 움직이기 때문이며, 임플란트 10개 중 3~5개에서 수년 안에 생길 만큼 흔합니다.

✔ 틈이 작으면 옆 치아 레진 추가, 나사형 보철이면 크라운 옆면 수리, 틈이 크면 크라운 재제작으로 고치며, 옆 치아 충치 확인이 먼저입니다.

✔ 처음부터 분리 가능한 나사형 보철을 설계하고 정기 검진 때 치실 검사로 조기에 발견하면 간단한 처치로 해결됩니다.

임플란트 사이에 음식이 끼기 시작했다면 임플란트가 실패한 것이 아니라, 옆 치아가 살아서 움직이고 있다는 자연스러운 신호입니다. 다만 그 틈을 오래 두면 피해를 보는 쪽은 옆 자연치아입니다.

치실이 예전보다 헐겁게 들어간다고 느끼신다면, 음식이 끼는 일이 습관처럼 되기 전에 접촉점 상태를 한 번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더굿모닝치과에서는 임플란트를 어디서 하셨든 현재 보철 형태에 맞는 수리 방법을 함께 찾아 드립니다.

※ 개인의 건강 상태와 구강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과 기간, 부작용(통증, 붓기, 출혈 등)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참고 문헌

  1. Greenstein G, Carpentieri J, Cavallaro J. Open contacts adjacent to dental implants: etiology, incidence, consequences, and correction. J Am Dent Assoc. 2016;147(1):28-34.

  2. Koori H, Morimoto K, Tsukiyama Y, Koyano K. Statistical analysis of the diachronic loss of interproximal contact between fixed implant prostheses and adjacent teeth. Int J Prosthodont. 2010;23(6):535-540.

  3. Wei H, Tomotake Y, Nagao K, Ichikawa T. Implant prostheses and adjacent tooth migration: preliminary retrospective survey using 3-dimensional occlusal analysis. Int J Prosthodont. 2008;21(4):302-304.

  4. Byun SJ, Heo SM, Ahn SG, Chang M. Analysis of proximal contact loss between implant-supported fixed dental prostheses and adjacent teeth in relation to influential factors and effects. A cross-sectional study. Clin Oral Implants Res. 2015;26(6):709-714.

  5. Pang NS, Suh CS, Kim KD, Park W, Jung BY. Prevalence of proximal contact loss between implant-supported fixed prostheses and adjacent natural teeth and its associated factors: a 7-year prospective study. Clin Oral Implants Res. 2017;28(12):1501-1508.

  6. Varthis S, Randi A, Tarnow DP. Prevalence of interproximal open contacts between single-implant restorations and adjacent teeth. Int J Oral Maxillofac Implants. 2016;31(5):1089-1092.

  7. Jemt T. Measurements of tooth movements in relation to single-implant restorations during 16 years of follow-up: a case series. Clin Implant Dent Relat Res. 2005;7(4):200-208.

  8. Wittneben JG, Millen C, Brägger U. Clinical performance of screw- versus cement-retained fixed implant-supported reconstructions—a systematic review. Int J Oral Maxillofac Implants. 2014;29(Suppl):84-98.

📍 더굿모닝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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