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 틀니 — 어르신과 보호자에게 틀니 모형으로 설명하는 상담 장면

청량리·제기동 어르신의 틀니 고민

틀니를 오래 쓰신 어르신 가운데는 “처음보다 헐거워졌다”, “씹을 때 잇몸이 아파 부드러운 것만 드신다”는 분이 많습니다. 틀니는 잇몸과 턱뼈가 시간이 지나며 변하기 때문에, 한 번 맞춘 뒤에도 조정과 점검이 필요한 진료입니다.

강종승 대표원장은 1990년부터 이 자리에서 소아 진료를 제외한 여러 분야를 오래 진료해 왔고, 특히 어르신 진료와 틀니에 집중해 왔습니다. 부모님이 다니시던 치과에 자녀분이 모시고 오는 가족도 많습니다.

틀니 방법을 고르는 기준

  • 지금 틀니를 조정해 쓸 수 있는가 — 잇몸에 닿는 면을 다시 맞추거나 부분 수리로 해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새 틀니가 필요한가 — 오래 사용해 맞물림이 낮아졌거나 파손이 크면 새로 제작을 검토합니다.
  • 틀니 임플란트(임플란트로 고정하는 틀니) — 틀니가 자꾸 빠지는 경우, 뼈가 비교적 남은 자리에 적은 수의 임플란트를 심어 틀니를 고정하는 방법을 상담합니다. 남은 뼈는 CT로 확인합니다.
  • 전신 상태와 복용 약 — 혈압·당뇨·골다공증 약·항응고제를 드시는 분은 수술 여부와 순서를 함께 정합니다.

이상훈 원장(치과보철과 전문의)과 함께 씹는 기능과 틀니 형태를 확인하며, 어느 방법이든 적응 기간과 정기 조정이 필요합니다.

어르신과 보호자가 오시는 날

제기동역 2번 출구에서 85m, 동대문구 왕산로 123 건물 2층입니다. 청량리역에서는 1호선 한 정거장입니다. 휠체어 이동이나 엘리베이터 이용이 필요하시면 내원 전에 병원에 확인해 주세요. 평일 점심시간(13:00~14:30, 수요일은 15:30까지)을 피해 예약하시면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보호자와 함께 오시면 그날 진행한 진료와 다음 계획, 틀니 관리 방법을 보호자분께도 설명합니다. 사용 중인 틀니는 꼭 가지고 오세요.

틀니를 오래 편하게 쓰려면

틀니는 매일 빼서 닦고, 잘 때는 빼 두어 잇몸을 쉬게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잇몸이 헐거나 아픈 곳이 생기면 참지 말고 조정받으세요. 틀니와 임플란트 가운데 무엇이 맞는지는 남은 치아·뼈·전신 상태와 생활 방식에 따라 다르며, 진단 후 비용과 일정을 서면으로 안내합니다.

상담·예약 흐름

  1. 예약 시 틀니 사용 기간과 불편한 점, 보호자 동행 여부를 알려 주세요.
  2. 첫 방문: 사용 중인 틀니와 잇몸·턱뼈 상태, 복용 약 확인(필요 시 CT)
  3. 틀니 조정·새 틀니·틀니 임플란트 가운데 가능한 방법과 일정 설명
  4. 제작·수술 진행, 보호자에게 그날 진료 내용 설명
  5. 적응 기간 조정과 정기 점검

예약은 전화 02-969-3776, 네이버 예약, 온라인 예약 상담 신청으로 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은 예약 확정이 아니며 병원에서 연락드려 일정을 정합니다.

함께 읽어 볼 진료 안내

방법별 과정·주의사항·질문답변은 각 진료 페이지에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관련 의료진

청량리 틀니 자주 묻는 질문

01틀니가 헐거워졌는데 새로 맞춰야 하나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잇몸에 닿는 면을 다시 맞추거나 부분 수리로 해결되는 경우가 있어 사용 중인 틀니를 먼저 확인합니다.
02틀니 임플란트는 뼈이식을 꼭 해야 하나요?
뼈가 비교적 남은 자리에 최소 개수를 심는 방식이라 뼈이식 없이 가능한 경우가 많지만, CT로 남은 뼈를 확인한 뒤 판단합니다.
03부모님이 혈압약과 당뇨약을 드시는데 괜찮을까요?
복용 약과 최근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필요하면 진료 전 혈압과 혈당을 측정하고 치료 범위를 정합니다. 약은 임의로 끊지 마세요.
04강종승 원장님께 진료받을 수 있나요?
원장별 진료 요일이 있어 예약하실 때 원하는 원장을 말씀해 주시면 가능한 일정을 안내합니다.

함께 보기: 청량리 치과 · 제기동 치과 · 오시는 길 · 최종 수정 2026-10-14

대표 사진: AI 생성(GPT Image 2.5) 연출 이미지. 진료 내용과 일정은 개인 상태와 병원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치료 방법·기간·효과 및 부작용은 개인에 따라 다르며, 진료 전 충분한 상담이 필요합니다.